팔천원의 행복
2010년 6월 29일 Hanti 작성언젠가 이야기 한 적 있지만 330cc 짜리 작은 병맥주를 좋아한다. 가격도 캔보다 훨씬 저렴한데다 왠지 병째 들고 마시는 그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 이마트에 갔는데 왠일로 내가 즐겨 마시는 맥주들이 죄다 병으로 있는걸 보고 두병씩 차곡차곡 담아 데려왔다. (맨 끝에 스타우트 한병은 원래 있던 것…) 이렇게 냉장고에 채워넣은 병맥주들을 보면 마음이 든든하고 흐뭇해진다. ^_^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