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글 모음

오늘 산 책 세 권

2010년 3월 31일 Hanti 작성

몇 달만에 다시 책을 샀다. 책을 자주 사서 보겠다고 알라딘 롯데카드를 만들었는데 지난 12월에 한 번 쓰고 3월에야 다시 쓰게 되었네.

* 삼성을 생각한다
요즘 하도 화제가 되는 책이라 궁금해서 삼. 삼성이 광고 끊을까봐 어느 일간지에서도 감히 광고를 받아주지 않았다는… 
* 양육쇼크 - 부모들이 몰랐던 아이들에 대한 새로운 생각
아이들에게 조금 더 나은 부모가 되고자… 기존 육아에 대한 생각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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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작업표시줄 세로로 쓰기(2편)

2010년 3월 31일 Hanti 작성

“윈도우 작업표시줄 세로로 쓰기“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세로 작업표시줄의 폭이 저절로 줄어드는 문제가 해결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재부팅후 문제가 재발하였다.
결국 다시 검색하여 아래 답을 찾았다.
I had the same problem and finally found that I had to remove the Language Bar. Once I finally got rid of that, the bar stayed where I put it.
http://www.technologyquestions.com/technology/windows-xp/38923-taskbar-vertical-width-gets-smaller-smaller.html
즉 Language Bar,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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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작업표시줄 세로로 쓰기

2010년 3월 28일 Hanti 작성

몇년전 부터 4:3보다 좌우로 더 넓은 와이드 화면 노트북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노트북PC도 1280×800 해상도의 와이드 화면인데, 상대적으로 좌우로 긴 공간을 활용하느라 윈도우 작업표시줄을 세로로 세워 왼쪽에 붙여놓고 쓴다.

윈도우XP는 이렇게 세로로 세웠을 경우, 가로 폭을 일정한 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데(아마도 트레이아이콘 한개 폭 만큼?), 재부팅 할 때마다 작업표시줄 폭이 한단계 씩 저절로 좁아지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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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통신 업계 여성들이여 긴장하라

2010년 3월 19일 Hanti 작성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께서 가라사대, “여성, 직업 갖기보다 ‘현모양처’돼야”
방송/통신업계 여성들은 높으신 님의 고귀한 뜻을 받을어 사표쓰고 집에 가셔야?? -_-;; 그나마 우리 마님은 휴직중이라 님의 뜻을 잘 따르고 있는 셈인가? 발언 장소가 ‘2010 여기자 포럼’이었다는게 더 놀랍다. (요즘 같은 시대에 길게 썼다가는 잡혀갈까봐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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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을 꿈꾸는 첫째 딸

2010년 3월 7일 Hanti 작성

비행기 타고 물건너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부모를 둔 우리 딸들. 아직 둘째 딸은 어려서 모르지만 의사소통이 되는 첫째 딸은 여행을 좋아하는 것이 어디 놀러 간다고 하면 팔짝팔짝 뛴다. 또한 이미 17개월 때 물건너 괌을 다녀온 것을 아빠엄마와의 반복된 대화와 사진을 통해 알고 있다. 그런 우리 첫째 딸이 요즘 꿈꾸고 있는 여행지는 다름아닌 파리이다. 사실 자기가 사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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