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면 어떻고 강부자면 어때
2008년 2월 27일 Hanti 작성땅을 사랑할뿐 투기가 아니었다- 환경부 장관 후보자 박은경
교수부부 2명의 재산이 30억이면 양반아니냐- 통일부 장관 후보자 남주홍
유방암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고 너무 기뻐서 남편이 오피스텔을 사줬다- 여성부 장관 후보를 자진 사퇴한 이춘호
심상찮은 한나라 … 장관 인선 ‘공개적 비판’ @중앙일보
당내 비판도 이정도…
지난해 경선에 나섰던 원희룡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민은 부글부글 열이 끓고 있다. 민심이 아주 험악하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