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원의 행복

2010년 6월 29일 Hant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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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야기 한 적 있지만 330cc 짜리 작은 병맥주를 좋아한다. 가격도 캔보다 훨씬 저렴한데다 왠지 병째 들고 마시는 그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 이마트에 갔는데 왠일로 내가 즐겨 마시는 맥주들이 죄다 병으로 있는걸 보고 두병씩 차곡차곡 담아 데려왔다. (맨 끝에 스타우트 한병은 원래 있던 것…) 이렇게 냉장고에 채워넣은 병맥주들을 보면 마음이 든든하고 흐뭇해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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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천원의 행복”에 대한 답글이 2개 있습니다.

  1. 큰누님
    2010년 6월 29일 11:47
    1

    서진아빠도 병맥주를 선호하지…캔맥주랑은 맛이 다르다나?
    서진이 다 나았다… 7월에 놀러와~~~

  2. Hanti
    2010년 7월 7일 00:01
    2

    다음에도 병맥주 사들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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