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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술 문답</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7 Feb 2012 16:3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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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17</link>
		<pubDate>Tue, 25 Nov 2008 06:28:3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17</guid>
					<description>사진 올리고 그럴 시간에 애기 기저귀 갈아준다. ^^: 그냥 사진기에만 잔뜩 찍어놨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진 올리고 그럴 시간에 애기 기저귀 갈아준다. ^^: 그냥 사진기에만 잔뜩 찍어놨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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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06</link>
		<pubDate>Thu, 13 Nov 2008 06:01:1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06</guid>
					<description>롱롱오빠/ 본인을 위해서보다 친구들을 위해 같이 마셔주는 타입이였네. 한국사람들 술 좋아하고 많이 마신다고 해도 진짜 술 자체가 좋아서 마시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은 것 같다. 

근데 바톤을 넘긴건 니 블로그 정전이길래 간만에 글 좀 쓰라는 의도도 있었는데 걍 댓글로 달아주었구나.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롱롱오빠/ 본인을 위해서보다 친구들을 위해 같이 마셔주는 타입이였네. 한국사람들 술 좋아하고 많이 마신다고 해도 진짜 술 자체가 좋아서 마시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은 것 같다. </p>
<p>근데 바톤을 넘긴건 니 블로그 정전이길래 간만에 글 좀 쓰라는 의도도 있었는데 걍 댓글로 달아주었구나.ㅎㅎ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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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g sjunio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04</link>
		<pubDate>Tue, 11 Nov 2008 00:42:21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04</guid>
					<description>&lt;strong&gt;술문답...&lt;/strong&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술문답&#8230;</strong></p>
<p>&#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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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02</link>
		<pubDate>Mon, 10 Nov 2008 13:17:5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902</guid>
					<description>1. 부모님이 가끔 주시는 술은..4학년 때인가 먹어본 기억이 나는데, 내 자의로 마신 것은 고1부터.
주변에서 잘 마신다고 부추기길래, 주량 넘어 마셨다가 술 취한 채로 집에 들어가서 엄청 혼났던 적이 있음. (특히 고1때는 내가 좀 많이 방황하던 시기라)
2. 쓰지만, 친구들에게 보이고 싶은 감정에 많이 마심. 그 뒤론..맥주의 맛은 약간씩 알아가는 중.
3. 좀 이상한데, 대학교 때는 25% 짜리 소주를 4병씩, 1주일 내내 마시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소주 1~2병에서 끝남. 맥주는 알콜 대비 좀 더 오래 버팀.
4. 주량이 줄어든 이후로 잘 마시지 않음. 맥주는 선호.
소주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싫어하는 편
5. 특별히 없음
6. 별로 없다고
7. 고3 100일주 때 너무 마셔서 담 날 보충수업 때 교실에 오바이트 한 일
8. 친구들 만날 때
9. 친구들과 ^^
10. 지근은 별로
11. 아뇨
12. 인후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부모님이 가끔 주시는 술은..4학년 때인가 먹어본 기억이 나는데, 내 자의로 마신 것은 고1부터.<br />
주변에서 잘 마신다고 부추기길래, 주량 넘어 마셨다가 술 취한 채로 집에 들어가서 엄청 혼났던 적이 있음. (특히 고1때는 내가 좀 많이 방황하던 시기라)<br />
2. 쓰지만, 친구들에게 보이고 싶은 감정에 많이 마심. 그 뒤론..맥주의 맛은 약간씩 알아가는 중.<br />
3. 좀 이상한데, 대학교 때는 25% 짜리 소주를 4병씩, 1주일 내내 마시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소주 1~2병에서 끝남. 맥주는 알콜 대비 좀 더 오래 버팀.<br />
4. 주량이 줄어든 이후로 잘 마시지 않음. 맥주는 선호.<br />
소주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싫어하는 편<br />
5. 특별히 없음<br />
6. 별로 없다고<br />
7. 고3 100일주 때 너무 마셔서 담 날 보충수업 때 교실에 오바이트 한 일<br />
8. 친구들 만날 때<br />
9. 친구들과 ^^<br />
10. 지근은 별로<br />
11. 아뇨<br />
12. 인후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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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덴 3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895</link>
		<pubDate>Tue, 04 Nov 2008 09:43:30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895</guid>
					<description>&lt;strong&gt;술 문답...&lt;/strong&gt;

이글루스에서 독립한 뒤로는 문답을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제가 각별히(?) 생각하는 Hanti님의 문답이라서 모처럼 성실하게 답변해 봅니다. 문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워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술 문답&#8230;</strong></p>
<p>이글루스에서 독립한 뒤로는 문답을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제가 각별히(?) 생각하는 Hanti님의 문답이라서 모처럼 성실하게 답변해 봅니다. 문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워낙&#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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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894</link>
		<pubDate>Tue, 04 Nov 2008 04:57:4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894</guid>
					<description>잘 일렀어. 그렇게 혼나봐야 나쁜건 줄 알지.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잘 일렀어. 그렇게 혼나봐야 나쁜건 줄 알지. ㅎㅎ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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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893</link>
		<pubDate>Tue, 04 Nov 2008 04:42:1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330/#comment-20893</guid>
					<description>캬캬, 드뎌드뎌 올려주셨군요. ^^

흠흠 잊고 있었던 옛 기억으로 한 방.. 으윽. 미안해요 옵바. 내가 이른다고 이른 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요... 내가 넘 순진했던 거지... 블라블라 어쩌구저쩌구 변명변명 ...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캬캬, 드뎌드뎌 올려주셨군요. ^^</p>
<p>흠흠 잊고 있었던 옛 기억으로 한 방.. 으윽. 미안해요 옵바. 내가 이른다고 이른 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요&#8230; 내가 넘 순진했던 거지&#8230; 블라블라 어쩌구저쩌구 변명변명 &#8230; -_-;;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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