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가 뜸한 이유
2007년 11월 19일 Hanti 작성
1. 지난 주까지 딸 돌잔치 준비하느라 (성장 동영상 만드는게 가장 빡셌음, 사진첩 게시판에 올려 두었어요.)
2. 내년에 학교 갈 준비하느라 (10월엔 원서 넣느라 바쁘고 11월엔 토플 준비하느라 바쁘고)
3. 회사 내년도 과제 제안서 쓰느라 (내년에 나는 학교에 있는데 내가 하지도 않을 과제 준비를 하고 있다-_-)
4. 애기 보느라 (晝耕夜育,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애보고)
5. 게을러서 (……)




2007년 11월 19일 15:35
음? 학교 갈 준비? 석사 가는겨?
2007년 11월 19일 16:57
응. 고맙게도 회사에서 보내준다네.
2007년 11월 19일 18:41
맨날 놀러오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어서 섭섭합니다.ㅋ
2007년 11월 19일 22:00
오~ 학교로 돌아가시는군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__)
2007년 11월 20일 09:39
김은영/ 애독자님께 섭섭함 드린 것을ㅜㅜ 사죄하는 의미로 방문하실 때마다 포인트 10점씩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월덴지기/ 하하 그런건가요? 저는 오랜만에 학교 다니려니까 기분 좋네요. 막상 가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2007년 11월 20일 18:57
와~ 학교로 가시는군요~ 오랜만에 다시 공부하시려면 두근두근하시겠네요~ 따님 돌이셨군요~ 축하드려요 ^^ 오랜만에 업데이트 보니까 반가워요~
2007년 11월 23일 13:26
capella/ 지금은 두근두근인데 막상 시작하면 지끈지끈으로 변할까 걱정도 조금 되네요.^^ 업데이트도 잘 안하는 블로그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2007년 11월 24일 22:46
오~~~~ 회사에서 보내준다라…^^
어디로 가는거냐? ㅎㅎ
요즘의 대세인 회사원학생….^^
ㅊㅋㅊㅋ
2007년 11월 26일 13:17
MetalMin/ ㄳㄳ
2007년 12월 12일 13:43
이야~ 회사에서 보내준다니 회사의 훌륭한 인재로구나. 축하축하~ ^^
2007년 12월 17일 04:24
운이 좋았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