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다
2007년 8월 4일 Hanti 작성
월덴지기님 부부에게 선물을 받았다. (받은지 좀 됐는데 그간 블로깅을 너무 게을리 하다보니…)
2005년도에 우리가 쓴 터키 여행기를 보고 비슷한 코스로 이듬해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인데, 우리 여행기에서 도움 받으셨다는 이유로 주신다고 한다.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주신다는데 거절하는 것도 예의가 아닐 것 같아 넙죽 받았다. ^^
사진에서 보듯 보기만해도 예쁜 비누와 화장품들인데 한 두 개도 아니고 종이상자 한가득 종합선물세트 수준이다. 월덴지기님의 부인 보니데님이 좋은 재료를 골라 정성스럽게 직접 만드신거라고 하니 더욱 고마울 따름.
정말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2007년 8월 5일 01:02
하하 블로깅한다고 하시더니 기어이(!!) 하셨네요. 마루타들(ㅠ.ㅠ)의 피부 테스트를 거친 것들로만 보낸다고 했는데 마음에 드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2007년 8월 13일 20:35
예, 좀 늦었습니다. 요즘 애 본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게을리 했네요.
선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