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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꿈꾸는 방식은 내가 선택한다</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86/</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7 Feb 2012 16:28: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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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1008</link>
		<pubDate>Fri, 02 Mar 2007 10:59:21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1008</guid>
					<description>heraus/
우리 막둥이 ♡

월덴지기/
두분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도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고, 존중과 지지 속에 살수 있는 세상이 오게 되길 바랍니다.

oheart/
맞아요, 경험해보기 전에는 이럴 줄 몰랐지요. 그래서 안 낳고 버티는(?) 주위 DINK들에게도 &quot;낳아 보니 무지 좋더라, 그래서 행복하다&quot;는 말을 많이 하지요. 하지만 &quot;그러니 너도 빨리 낳아야한다&quot;는 말은 강요나 부담이 될까봐 자제하고 있어요.

jimmy/
snplove 부부가 느끼던 행복을 저희 부부도 이제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별 관심없던 준영이 사진들 다시 열어보고 있다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eraus/<br />
우리 막둥이 ♡</p>
<p>월덴지기/<br />
두분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도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고, 존중과 지지 속에 살수 있는 세상이 오게 되길 바랍니다.</p>
<p>oheart/<br />
맞아요, 경험해보기 전에는 이럴 줄 몰랐지요. 그래서 안 낳고 버티는(?) 주위 DINK들에게도 &#8220;낳아 보니 무지 좋더라, 그래서 행복하다&#8221;는 말을 많이 하지요. 하지만 &#8220;그러니 너도 빨리 낳아야한다&#8221;는 말은 강요나 부담이 될까봐 자제하고 있어요.</p>
<p>jimmy/<br />
snplove 부부가 느끼던 행복을 저희 부부도 이제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별 관심없던 준영이 사진들 다시 열어보고 있다니까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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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immy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6</link>
		<pubDate>Fri, 23 Feb 2007 04:32:1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6</guid>
					<description>맞습니다..저도 준영이를 보면서 늘 하는 생각이죠.
준영이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행복을 생각하면 가슴이 다 벅차오르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맞습니다..저도 준영이를 보면서 늘 하는 생각이죠.<br />
준영이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행복을 생각하면 가슴이 다 벅차오르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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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heart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5</link>
		<pubDate>Fri, 23 Feb 2007 04:14:4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5</guid>
					<description>저도 백만프로 동감..둘이서만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요..
그리고 제가 그랬죠? 아기 낳아보면 안다구요.. 아기로 인한 행복은 정말 낳아보지 않고 키워보지 않는 한은 절대 알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주변사람들을 통한 간접경험만으로는 1%도 제대로 알 수 없는 듯...
아기가 조금 더 커서 기어다니고, 짝짜쿵 하고 매일매일 집이 떠나갈 정도로 웃고하면 정말 더 이쁘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백만프로 동감..둘이서만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요..<br />
그리고 제가 그랬죠? 아기 낳아보면 안다구요.. 아기로 인한 행복은 정말 낳아보지 않고 키워보지 않는 한은 절대 알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주변사람들을 통한 간접경험만으로는 1%도 제대로 알 수 없는 듯&#8230;<br />
아기가 조금 더 커서 기어다니고, 짝짜쿵 하고 매일매일 집이 떠나갈 정도로 웃고하면 정말 더 이쁘답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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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덴지기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3</link>
		<pubDate>Fri, 23 Feb 2007 01:41:2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3</guid>
					<description>감사합니다. 그런 존중이 절.실.히. 필요한 삶을 선택했는지라 hanti님의 말씀(특히 7번)이 큰 힘이 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감사합니다. 그런 존중이 절.실.히. 필요한 삶을 선택했는지라 hanti님의 말씀(특히 7번)이 큰 힘이 됩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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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0</link>
		<pubDate>Thu, 22 Feb 2007 14:40:0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86/#comment-980</guid>
					<description>고마워 오빠. 오빠랑 언냐랑 지효 모두 알라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마워 오빠. 오빠랑 언냐랑 지효 모두 알라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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