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서의 삶이 궁금하다면
2007년 1월 8일 Hanti 작성
워낙에 요즘 블로그가 많고 다양하지만 특히 다른 나라와 그 문화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해외에 살고 있는 분들의 블로그에 남다른 관심이 간다. 나와 비슷한 분들을 위해, 내가 자주 찾는 ㅡ단지 해외에 사는 블로거일 뿐 아니라 그 나라에서 겪는 일들을 특색있게 이야기 해주는ㅡ 블로그들을 소개한다.
그냥 사람이 사는 이야기 by 인도네시아의 Andy님
-주목할 카테고리:인도네시아 이야기
◀거짓말쟁이▶ by 터키의 소용돌이님
-주목할 카테고리:비행기표 뒷장
귀차니즘 by 러시아의 날라리님
-주목할 카테고리:북녘살이
Saigon Weekend Blog by 베트남의 사이공휴일님
-주목할 카테고리:리틀사이공




2007년 1월 8일 16:02
일본에 사시는 분은 없어?
지난번에 일본에서 어학연수 하는 디자이너의 블로그를 재미있게
구독 했었는데 지금은 주소가 기억이 안나는 구나…
혹시 모르냐?
아… 나이드니까 정말 뉴런이 하루에 10만개(?)씩 없어진다는게 실감이 난다.
2007년 1월 9일 18:56
저도 좀 더 지나서 생각 중인데.. :) 캄보디아 여행 준비 시작했지요.. ㅋㅋ 근데 휴가 낼수 있는 가능성이 50% 미만이라는 거.. ㅠ_ㅠ 애기는 잘 크나요? 목 가누기 시작하면 신기하고 뒤집기 시작하면 신기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거짓말쟁이 된다는거.. ^^
2007년 1월 15일 08:25
jisub/ 응 일본쪽은 아직 아는바 없어. 알게되면 나도 가르쳐줘. (왜 이래, 우리 아직은 젊잖아!)
호랑이래요/ 캄보디아 소식 알려주시는 블로거가 되시려나요? ㅎㅎ 애기 잘 크고요 목은 아직 못 가누지만 점점 힘이 세지는것 같아요.
2007년 1월 25일 17:25
허억~~ 이렇게 제 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지는 몰랐습니다. ㅠㅠ 감동의 눈물
웬지 더 열심히 업뎃해야될것만 같은 압박감;;;
2007년 1월 29일 12:37
날라리/ 이만큼 압박과 사랑을 드렸으니 앞으로 더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