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사랑스러울 때
2006년 12월 31일 Hanti 작성
아빠의 눈에 우리 딸은 언제나 사랑스럽다.
새벽 2시까지 안자고 이유 없이 울어제낄 때 역시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새끼다.
하지만, 낮에 편안한 모습으로 방긋방긋 웃을 때가 이백오십배 정도는 더 예쁘고 사랑스럽다.
(우리 세 식구 드디어 한 집에 모여 살기 시작한지 12시간째…)
2006년 12월 31일 Hanti 작성
아빠의 눈에 우리 딸은 언제나 사랑스럽다.
새벽 2시까지 안자고 이유 없이 울어제낄 때 역시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새끼다.
하지만, 낮에 편안한 모습으로 방긋방긋 웃을 때가 이백오십배 정도는 더 예쁘고 사랑스럽다.
(우리 세 식구 드디어 한 집에 모여 살기 시작한지 12시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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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31일 02:51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내년 한해도 예쁘고 화목한 3식구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ㅎㅎ
2006년 12월 31일 14:41
아..따로 계셨군요? ㅎㅎㅎ
내년엔 3식구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6년 12월 31일 22:41
250배.ㅋㅋㅋㅋ
생동감이 느껴지는 글이었음다^^
2007년 1월 1일 17:19
사랑스러운 딸 보러 한번 가야 할 텐데. ^^
2007년 1월 1일 18:55
ㅎㅎ 그러게….
보러 가기로 하고 못가버렸네…
이제 신년 기념으로 놀러 가야겠네~~~~
2007년 1월 2일 18:37
경민/ 새해 복 많이 받아. 경민이도 올해는 행복한 두 식구 되는건가? ^^
oheart/ 그간 산후조리한다고 친정에 있었지요. 참, 요즘엔 왜 oheart님이 ‘낳아보면 안다’고 했는지 알겠어요.
은영/ 새벽에 울때조차도 낳기 전에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좋네요.
jisub,MetalMin/ 이제 슬슬 집안도 정리 됐으니 주말에 한번 놀러와라.
2007년 1월 2일 19:47
후훗..정말 실감나는 글이네요..^^
정말 밤에 한번도 안깨고 자는 날..그 날이 언제올까 싶지만 또 어느새 금방 온답니다..
2007년 1월 3일 09:15
최근에는 좀 컸다고 밤에 5~6시간씩 내리 자는 착한 짓도 종종 한답니다. 덕분에 지난밤에는 푹 잤지요.
2007년 1월 14일 23:30
하이~~ 지효 사진 보려고 싸이 갔는데 사진이 없네…불로그에도 없구…
사진 좀 올려줘… 행복한 모습 보고 싶네…^^
2007년 1월 15일 08:22
young/ 사실 이건 비밀인데…ㅋㅋ 홈페이지에 지효 사진 앨범을 준비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줘. 참, 한동네 주민인데 주말에 시간나면 놀러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