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됐어요

2006년 11월 18일 Hanti 작성

2006년 11월 17일 오전 10시 56분에 우리 딸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4.4kg의 우량아를 제왕절개로 낳았고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자연분만을 하고 싶었으나 18시간의 진통 끝에 아기가 너무 커서 진행이 잘 안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결국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있다가 다시 이주간 산후조리원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빠가 되어 사랑스러운 우리 딸을 보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플것 같네요. ^o^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이상, 점심밥 먹으러 집에 잠시 들린 Hant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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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됐어요”에 대한 답글이 22개 있습니다.

  1. 야호호
    2006년 11월 18일 16:22
    1

    축하합니다.. 고생많았어요..
    제왕절개는 특히 몸조리 잘해야 해요..

  2. ytyoun
    2006년 11월 18일 17:12
    2

    축하한다! 결혼한 친구들이 이제는 슬슬 아이를 낳기 시작하네. ^^

  3. gratia
    2006년 11월 18일 17:17
    3

    축하합니다. 여행기처럼 사진도 보고 싶은데요? :)

  4. JIMMY
    2006년 11월 18일 22:12
    4

    축하드려요. 오랜 진통 끝에 수술하는 게 가장 산모에겐 힘든건데..정말 고생하셨네여.. 자자..이제부터 시작입니다~

  5. oheart
    2006년 11월 18일 23:26
    5

    축하드려요!!!
    아기가 배속에서 쑥쑥 자랐나봐요. 난산에 수술까지 고생 넘넘 많았어요
    내가 그 느낌 다 알지..정말 힘들었을꺼에요..
    한티님이 미옥언니 신경많이많이 써주구요.

    아기는 날이 갈수록 더 이뻐질꺼에요

    미옥언니 몸조리 잘하구요. 이쁜아가 보고싶당 얼렁 사진 올려줘여~

  6. 리아
    2006년 11월 19일 06:02
    6

    축하합니다!
    난 다음 시간에 한국에 가면 아기를 보고싶어요…

  7. 최연정
    2006년 11월 19일 09:17
    7

    정말 축하드려요~ 언니 오빠 별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별이 사진도 올려주세요. 별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빨리 얼굴 공개 해주세요 ~~

  8. 월덴지기
    2006년 11월 19일 16:19
    8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9. 경민이
    2006년 11월 19일 22:16
    9

    언니 오빠, 정말 축하드려요~~
    언니가 정말 힘드셨겠지만 이쁜 아기가 건강하게 나왔으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조만간 선물 사들고 찾아갈께요^^

  10. Andy
    2006년 11월 19일 23:39
    10

    축하드려요, 이제 더 큰 행복을 얻으셨군요

  11. 흑마뇨
    2006년 11월 20일 09:39
    11

    hanti, okmir, 별이 모두모두 축하해~
    항상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행복한 가족이 되길..

  12. 사과
    2006년 11월 20일 10:48
    12

    정말로 축하드려요. 4.4라는 숫자에는 좀 놀랐어요. ^^;
    애기가 너무 너무 이쁘겠네요.
    나중에 사진 올려주세요.

  13. 호랑이래요
    2006년 11월 20일 17:08
    13

    4.4.. @_@ okmir 님이 고생하셨겠네요.. 엄마, 아빠 되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 아가 키울때 아빠의 도움이 아주 많이 필요한거 아시죠? ^^ 찬바람인데 산모 몸조리 잘 하시구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14. 박해원
    2006년 11월 20일 17:45
    14

    축하드려요~
    캐나다에도 소식 전해야겠네요~~~
    언니한테 안부 전해주시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15. 최세아
    2006년 11월 20일 22:35
    15

    와~~
    드디어 아빠 엄마가 되셨군여!!
    이제 우리랑은 정말 다른,,,
    축하축하!!

  16. 천둥소리
    2006년 11월 21일 00:05
    16

    축하드립니다^^

  17. 이정미
    2006년 11월 22일 11:15
    17

    우아~~혹시나 해서 와봤더니 낳았구나~~
    축하해 미옥아~
    고생 많았지??그래도 이쁜 딸낳아서 행복하게따..ㅎㅎ
    몸조리 잘하고 건강하게 키우렴^^

  18. yeonam
    2006년 11월 22일 13:48
    18

    이제서야 봤네요! 넘넘 축하드려요~ 아기 사진 올려주세요~ ^^ okmir님께서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출산기들을 보면 정말 더더욱 아기 낳고 싶어지지 않다는;;;흑~ 저두 낳는다면 딸 낳고 싶은데.. 아웅..이쁜 딸 얻으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

  19. 맘튄다윗
    2006년 11월 23일 01:07
    19

    형님!! 꺅! 이런 기쁜 소식이 있다니~~ 어서어서 따님 사진을 올려보셔용.ㅎㅎㅎ축하드립니당~!

  20. 김은영
    2006년 11월 23일 05:11
    20

    드디어 아가가 태어났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21. 공경태
    2006년 11월 24일 11:14
    21

    4.4Kg… 이쁜 따님 사진 빨리 올려주세염…

  22. Hanti
    2006년 11월 27일 00:00
    22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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