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으러 들어갑니다
2006년 11월 16일 Hanti 작성
예정일이 3일이 지났는데도 아기는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초음파 진단으로는 벌써 4.3kg가 넘는 (저울로 잰것이 아니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량아라 더 기다리기는 곤란해서, 오늘 촉진제를 맞고 유도분만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아침 일찍 오라네요.) 촉진제를 맞으면 사람에 따라서는 바로 진통이 시작되기도 하고, 하루 이틀은 멀쩡하다가 나중에야 시작되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왕이면 시간끌지 말고 오늘 쑥 나오라고 우리 아기에게 얘기해 놓았습니다.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기원해주세요.
참고로… slrclub에 올라온 어떤 분만기… 저도 카메라 들고 갑니다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395924




2006년 11월 17일 01:23
순산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2006년 11월 17일 10:33
지금쯤 낳았으려나?
내 경험에 비춰보면 아직 안 낳았을 것 같기도 하고..
궁금해도 짐 상황을 알 수 없어서 전화도 못하겠고나..
어쨋든 순산기원.. 이미 낳았다면 와방축하~
2006년 11월 17일 11:45
강희씨~ 득녀 축하해요.. ㅎㅎㅎ
미옥씨가 고생 많이 했네요… 잘 해주시공…
조만간 아이 사진두 올려주세요 ^^
2006년 11월 17일 21:12
축하한다. 아기, 산모, 산부 모두. 인류애를 실현하고 말았구나.
2006년 11월 18일 01:03
축하축하~~~~~~
미옥씨 수고했어요~~~~
고생한만큼 사랑스런 별이가 될거에요…^^
2006년 11월 19일 21:15
축하 축하 !!!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세요 ^_^
2006년 11월 26일 23:38
모두들 고맙습니다!! *^^*